봄나라 디지털 원전
2권 나는 봄이다 고로 존재한다

봄143. 일심(一心)과 무심(無心)

문서 ID BOM-000145
2권 · 나는 봄이다 고로 존재한다
저자 유종열
권내 봄 번호 봄143
원문
봄143.
일심과 
(一心)
무심
(無心)
상반되는 
두 
생각
선악으로 
나누어지기 
이전이
일심인데,
선악 
두 
갈래로
갈라져
대립 
갈등 
투쟁하다가
돌아봄으로 
한마음 
걷어잡아야
합일이고, 
일심이고, 
일심이 
지속되어야
비로소
무심이다.
돌아봄으로 
일심(합일)이 
되어야 
하고
일심이 
되어야
바라봄이요
바라봄이 
지속되어야
늘봄이고
무심이다.
유심(생각)과
유심(생각) 
사이의
무심은
일심(합일)을 
거치지 
않은 
상대적인 
무심이고
찰라적인 
무심인지라
낙공이요 
(落空)
가무심이다. 
(假無心)
일심을
거쳐
일심이 
지속되면
일심마저 
사라져
무심이다.
이렇게 
깨달은 
무심이라야
진공이요, 
(眞空)
진무심이요, 
(眞無心)
대무심이다.
이렇게 
되어야
생각의
주인이 
되어
다시는 
선악에 
시달리지 
않고
선악을   
굴리는 
대해탈인이요,
(大解脫人)
대자유인이다.  
(大自由人)  
부속자료

원문에 연결되어 있던 외부 미디어입니다. 원전 텍스트와는 별도로 보존합니다.

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0145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1e1939625e59363305d11267dc964613310d29088fd9a171cb9755fb73a901bf
원자료 HTML SHA-256
a8ba9d2c6870f5b12a6f43e7bb4bfbc813aa6bd72aa94a49d0126b3d79cd36d3
판본 보관
R01 JSON · R01 TXT
기계 판독
JSON · 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