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45. 늘봄의  생활 나의  몸은  추위와  더위와  같은  환경조건의 지배를  받고  나의 마음도  생각이나  감정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나는  추위와 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생각이나  감정에도  물들지  않고  삶과  죽음도  초월한다.  그러므로  몸을  유지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권능이  있다.  몸과  마음에게는  내가  바로  주님이다.  그러므로  몸이 아파도  아픔을 초월하고  감정이  상해도  감정에  물들지  않는다.  이  초월의  나를  바로  깨달아  몸과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늘 나를  보며 사는 늘봄의  생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