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55. 웰빙(well-being)
원문
봄155.
웰빙
(well-being)
삶의
질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질
기질
체질이
바뀌어야
의식수준의
향상이
오고
의식수준의
향상이
와야
삶의
질이
높아진다.
그
중에서
핵심은
성질을
바꾸는
것이다.
성질은
태어날
때
타고난다고
한다.
부모로부터
물려받는다고도
한다.
그렇다.
그러나
알고
보면
자기가
만든
것이고
자기가
선택한
것이다.
그러므로
성질은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다.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
자기가
만들었기에
자기가
고칠
수
있다.
누구도
고치지
못한다.
돌아봄으로
몸과
마음으로부터
벗어나야
바라봄으로
자기의
성질이
보이고,
자기의
기질이
보이고,
자기의
체질이
보인다.
자기의
성질
기질
체질이
보이지
않아서
모르고
몰라서
고치지
못하다가
보이므로
알게
되고
알므로
고치게
된다.
천번
만번
억만번
되풀이하여
새긴
성질
기질
체질인지라
천번
만번
억만번
되풀이
하여
보고
알고
깨쳐
갈고
닦아야
변화가
온다.
순백의
화선지에
무엇을
그릴
것인가?
어떤
성격을
창조할
것인가?
원만한
성질
기질
체질이라야
자기가
편하고
주위도
편하여
자족이다.
(自足)
자족이야말로
최상의
삶이요,
웰빙이다.
(well-being)
그러나
성질
기질
체질의
끊임없는
향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정체된
(停滯)
자족,
(自足)
웰빙은
(well-being)
아니다.
-200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