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92. 합일(合一)은 진실이다.
원문
봄192.
합일은
(合一)
진실이다.
겉
다르고
속
다르기에
하나의
나가
두개의
나가
되어
거짓과
분열과
꿈의
세계에서
이중성,
허위성,
분열성으로
판단
평가
심판하고
대립
갈등
투쟁하고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떨며
산다.
이것이
중생의
(衆生)
삶이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이다.
합일이란
거짓과
환상과
꿈의
세계를
돌아보고,
바라보고,
늘봄으로
진실과
정직과
솔직함으로
돌아가
담박
깨어남이다.
그러므로
진리란
진실한
도리이다.
그러므로
합일이
진실이다.
그러므로
합일이
평화이다.
그러므로
합일이
사랑이다.
그러므로
합일이
행복이다.
합일이
되면
자기가
천지신명인
줄
안다.
그렇게
되면
자기가
우주창조의
섭리를
(攝理)
완성시킨
사람인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