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 디지털 원전
4권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봄23. 영원과 찰나

문서 ID BOM-000361
4권 ·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저자 유종열
권내 봄 번호 봄23
원문
봄23. 
영원과 
찰나
영원은
종말이 
없는 
긴 
시간인 
반면
찰나는
금시 
소멸되는 
아주 
짧은 
시간이다.
이것이
우리들의 
고정관념이다.
이 
양극단은
생각으로서는 
결코 
만나지지 
않는다.
그러나
돌아봄 
바라봄
늘봄으로
감각해봄으로 
가면
생각이 
없다,
시간이 
없다,
변화가 
없다는 
점에서
영원하다고
할 
수 
있고
앞도 
뒤도 
없다는
점에서
지금 
여기 
찰나밖에 
없다.
이와 
같은 
양극단은
하나에 
대한
관점,
해석, 
해몽 
여하에 
따라
붙여진 
별개의 
관념이요 
말이다.
생각으로 
붙여진 
단어를
감각해보면
단어의 
의미나 
해석이 
떨어져 
나가고
하나의 
실상만 
남는다.
그래서
극과 
극은 
하나로
통한다.
다시 
말하면
감각(0)으로
보면
영원이 
찰나이고
찰나가
영원으로
다르지 
않고
생각(1)을
덧붙이면
양극단으로 
벌어진다.
이렇게
존재를
감각해보는
영안을
뜨고
볼 
줄 
알아야
현상을 
넘어
실상을 
보고
진실을
주고 
받고 
탁마하는
한 
차원 
높은
인간관계가 
열린다.
부속자료

원문에 연결되어 있던 외부 미디어입니다. 원전 텍스트와는 별도로 보존합니다.

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0361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66e97de85d41d245808446457f0acc523ac9947d90f8b8ab847c41385ab860d3
원자료 HTML SHA-256
f0a4e68be2d5d83baba81afb87ce4bafb9dc7e6ec0a216ac35e01a925e278f82
판본 보관
R01 JSON · R01 TXT
기계 판독
JSON · 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