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 책읽기  과정의  필요성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을  묵독으로  한번  읽고 한다는  말이 내가  이미  다  아는  거야! 아니면 내용을  다  이해했다고 생각하고는 책을  덮어  버린다는  것이다.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사람들이 갈  수밖에  없는 한계성이다. 봄나라  책  여섯권을  통한 인간계발  자아완성  프로젝트는 내용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내용을  생활  가운데 실천궁행하여 생각이  감각을  이기던 좌뇌본위의  두뇌의  상태를 감각이  생각을  이기도록  한  다음 좌우뇌가  균형  잡히고  조화로운 두뇌혁명을  이룩하여 생각의  노예상태에서 생각의  주인으로 거듭나도록  하는  데  있다. 그러므로 여럿이  모여 가이드와  더불어 큰  소리로  책읽기를  하면서 틀리게  읽는  부분에  대한 지적을  받음과 동시에  자기의  귀로 자기의  책  읽는  소리를  듣는 감각연습을  제대로  하여야 자기의  말소리를 자기가  듣지  못하는   병폐를 고치는  동시에 감각이  생각을  이길  수  있는 수행이  이루어지고 성리도  자연  이해가  간다. 봄나라  공부의  요체는 큰  소리로  책읽기  함이고 매일  체험기를  씀이다. -2008.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