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8.  늘봄의  생활 도를  닦는다는  말은 평소에 정신이  몸과  마음을  보고  알아차려 닦고  지움으로써  쌓이지  않게  하여 깨끗하고  텅비워지도록  보존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등한히  하면 속에  쌓여서 어두워지고  답답해지고 끓어오르는  생각에  휘둘려 좌충우돌  번뇌망상에  빠지고 어지러워집니다.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나면 빛이  나고  화안합니다. 이것이 늘봄의  생활입니다. 2009. 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