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1. 하늘 소리란 양심의 소리입니다.
원문
봄111.
하늘
소리란
양심의
소리
입니다.
마음을
텅비어
하늘
소리를
듣고
그대로
따르고
산다는
말은
무엇일까요?
마음을
텅비운다는
말은
일체의
고정관념
선입관
일체의
율법을
비운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하늘
소리가
들립니다.
하늘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우리들
누구나
지니고
있는
양심의
소리를
듣는다는
것
입니다.
양심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양심의
속삭임을
듣지
않고
거부하며
살다가
보니
아예
양심의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영감이
무디어져서
하늘
소리
들으라고
하면
들리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자기를
비워야
하늘과
통하고
자기가
하늘이
되어야
하늘의
소리,
양심의
소리
들리어
양심에
입각해
사는
하늘
사람이
됩니다.
2009. 1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