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6. 신비(神祕)를 시각화(視覺化)하여 봅시다.
원문
봄16.
신비를
(神祕)
시각화하여
(視覺化)
봅시다.
늘상
보던
하늘과
땅과
사람들
거기에는
더이상
신비가
없습니다.
신비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과거의
기억으로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신비란
최초로
맞닥뜨릴
때
옵니다.
처음으로
볼
때
아는
것이
전무할
때
기억으로
보지
않을
때
생각과
말이
막히면서
순수의식인
감각의
눈이
열리면서
모양과
색깔이
선명하게
들어오면서
신비감을
느낍니다.
신비란
신기하고
묘함입니다.
신비감은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두뇌구조가
완성되어야
언제나
원하기만
하면
맛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생각이
끼어들면
신비감을
맛보지
못합니다.
신기하고
묘함을
느끼면
아름다움이
느껴지고
아름다움에서
기쁨이
옵니다.
그러므로
신비와
아름다움과
기쁨은
말은
달라도
뜻은
하나입니다.
기쁨이
존재하게
되면
그대로
행복입니다.
감각의
눈을
떠
신비를
시각화하면
아름답고
기쁨이
넘친
삶으로
변합니다.
불행한
삶은
당장
행복한
삶이
됩니다.
신비의
눈을
뜨고
보는
것이야말로
사랑의
삶의
시작입니다.
2010.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