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7.  소우주의  주인  거쳐  대우주의  주인 되기 60조  세포의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려면 소우주의  주인이  되려면 이원성인  생각을 일원성인  감각이  주도하여 일심의  힘으로  생각을 마음대로  부리고  써서 몸의  주인이  되어야  하고 일심의  힘으로  이원성인  감정을 마음대로  잡아 돌려 마음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생각의  이원성에서는 몸이  말을  잘  듣지  않아  괴롭고 감정의  이원성에서는 마음이  어두워지면 마음을  밝게  만들지  못하여 괴롭습니다. 텅빈  일심이  이루어지면 생각하는  대로  몸을  움직일  수  있고 마음에  어두운  감정이  들면 즉각  밝은  감정으로 만들  수  있으니 항상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몸과  마음의  주인으로  자유자재하여 소우주의  주인입니다. 여기에서 오감의  이원성이  일원성으로  바뀌면 시각과  청각이  합일되어 모양과  색깔이  선명하게  보이고 모든  소리들이  명료하게  들려 감각의  눈이  떠져 구경하는  재미가  끝이  없습니다. 의식의  스크린인 감각의  거울에  뜬  현상계는 순간  순간 빅뱅을  통하여  자기가  창조한  피조물이기에 동물이나  사람이나  자기  새끼  이뻐하듯이 보이고  들리는  모든  것들이  자기  새끼인지라 마냥  이쁘게  봅니다.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 지상에  있는  산하대지 동식물이나  사람에  이르기까지 두두물물  형형색색이 신비하고  아름답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삼라만상이  자기  안에  존재합니다. 모든  것은  텅빈  마음의  보따리에  담깁니다. 자기가  창조한  세계를  바라보는  기쁨이  있습니다. 드디어 소우주의  주인이 대우주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사랑의  완성입니다. 생각과  감정을  자유자재하여 몸과  마음인  소우주의  주인이  된  연후에 오감을  자유자재하여 감각의  눈을  뜨면 천지만물이  자기의  창조물이  되어 창조주의  사랑이  꽃피어납니다. 2010.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