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9.  광명이  사랑임을  깨달을  때   텅빈  공간에  담긴  천지만물 두두물물  형형색색이 선명하게  빛나고, 신비하고  아름다워 구경하는  재미가  끝이  없어 행복을  맛보는  순간 행복은  사랑의  결과라는  것이 알아질  때 거기에  존재하는 텅빈  공간을  가득채우고  빛나는 광명이 사랑임을 문득  봅니다. 이  광명이 바탕이  되고,  근본이  되어 신비도  생기고  아름다움도  생기고 기쁨도  행복도  생깁니다. 말씀으로 창조를  하기  이전에도 이  광명은  여여합니다. 이  광명이  본태양입니다. 본태양이  있으므로 태양도  지구도  달도  별도  있고 신비도  아름다움도 기쁨도  행복도  있습니다. 창조가  이루어지기  이전에도 이  광명은  존재하고 창조가  이루어진  후에도 이  광명은  존재합니다. 이  광명이  사랑  자체이고 이  광명이  창조주입니다. 이  광명이  본연의  자기이고 이  광명이  대아입니다. 이  광명이  영성(靈性)입니다. 이  광명이  본질(本質)입니다. 이  광명이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존재하는 무한하고  영원한  존재입니다. 이  광명이 눈앞에  현존하여야  하는  일이 선결사항입니다. 이  광명만  현존하면 신비도  아름다움도 기쁨도  행복도 얼마든지 말씀의  힘으로 창조할  수  있습니다. 이  광명은 낮에도  빛나고  밤에도  빛납니다. 눈을  뜨고  이  광명을  봅시다. 2010.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