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1. 광명의 하늘에서는 생각이 주문하는대로 당장 이루어집니다.
원문
봄71.
광명의
하늘에서는
생각이
주문하는
대로
당장
이루어집니다.
광명의
하늘은
원만구족하고
전지전능한
창조주이므로
그
자리를
연
다음
옵션을
걸면
마음먹은
대로
염(念)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즉각
이루어집니다.
그곳에는
무엇이든지
다
있고
없는
것이
없기에
선택을
하고
주문하는
대로
주어집니다.
광명의
하늘을
보기
이전
깨닫기
이전에는
악몽을
꾸어
아프고
괴롭게
삽니다.
꿈을
꾸는
상태에서는
부정적인
에너지가
강하여
아프고
괴로운
악몽에
시달리다가
광명의
하늘을
깨달아
꿈을
깨면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뀌어져
일심으로
주문하기만
하면
즉각
배달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꿈속에서
생각의
노예일
때는
생각의
이원성으로
대립
갈등
투쟁이
벌어지고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빠지고
판단
평가
심판을
받다가
광명의
하늘을
보고
깨달아
꿈을
깬
다음에는
생각의
주인으로
생각을
부려
써
아픔과
괴로움이라고
하는
꿈에서
깨어나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립니다.
광명의
하늘에서는
생각으로
주문하고
감각으로
확인합니다.
생각과
감각의
사이가
없어
생각이
감각이고
감각이
생각입니다.
주문하자마자
배달됩니다.
꿈을
깨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2010.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