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3.  광명의  하늘 내  몸  안에  임재한 광명의  하늘을  봄이 자기계발의  정점입니다. 별의별  방법을  다  구사하여 더이상  어떻게  해  볼  여지가  없는 막다른  길에서 항상  나와  더불어  존재해  온 광명의  하늘을  발견하여야 그것의  귀중함과 그것의  위력을  알아 그것이  눈앞에  현전한 늘봄의  생활이  시작되고 아픔과  괴로움의  문제를  해결하여야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率性)의  도를 한꺼번에  해마친 출격장부 (出格丈夫) 입니다. 광명의  하늘에  대하여 지식이나  정보의  차원에서 이해하고  수긍하는  것은 해오(解悟)의  차원으로서  늘봄이  불가능하여 다시금  놓치게  되고 아픔과  괴로움을  당하여 아무런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실지실견한  연후에 늘  봄이  되어 증득하여 증오(證悟)가  되어야 아픔과  괴로움이라는  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광명의  하늘을  깨달으면 인간에게  내재된  능력이 드디어  발현되기  시작합니다. 아픔과  괴로움이라고  하는 꿈에서  깨어나야 비로소  잠재력이  발휘됩니다. 2010.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