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4.  광명의  하늘을  보고  들어앉아야  위력이  발휘됩니다. 광명의  하늘을  보는  것은 보는자가  있고  보이는자가  있어 양자 간에  사이가  벌어져  있습니다. 광명의  하늘에 들어가  앉아야 자기가  광명의  하늘이  되어 아픔과  괴로움이라는 꿈에서  깨어납니다. 광명의  하늘을  보는  것이 견성(見性)이고 광명의  하늘을  늘봄이 양성(養性)이고 아픔과  괴로움이라는  꿈에서 깨어남이 솔성(率性)입니다. 견성과  양성의  단계에서는 꿈에서  깨어나지  못합니다. 실지로  아픔과  괴로움이라는 꿈에서  깨어나는 솔성(率性)의  단계가  되어야 광명의  하늘의  위력을  실감합니다. 광명의  하늘은 아픔과  괴로움의  문제는 우리가  해결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무지몽매한  기나긴  잠에서 우리를  깨워 정신을  차리게  합니다. 정신을  차림이 정신의  개벽입니다. 정신이  개벽되어야 건강하고  행복한  인간이  됩니다. 2010.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