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4.  삶과  죽음 삶은  양기운이고 죽음은  음기운입니다.   삶의  양기운을  좋아하고 죽음의 음기운을  싫어하여 정신의 균형과  조화를  잃어 정신이  나갔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은  만물의  영장의 지위에서 자연에 속한 피조물로  전락하여 주체성을  잃어 자연에  속한이가 되어 양기운  음기운을  다스리지  못하고 양기운이 오면  기분이  좋아지고 음기운이 오면  기분이  나빠져 부자유한  신세가 되었습니다.   사람에게  내재된 정신은 우주정신으로서 음기운도 아니고  양기운도  아닌 중성자(0)로서 음양의  기운으로  돌아가는 현상에  구애받지  않는 변하지  않는  존재로서 변화를  이끄는 음양의 기운을 주도할  수  있는  권능이  있습니다.   정신은 양기운과  음기운을  부려 삶과  죽음을  초월하는 제로에너지 입니다.   정신이 천지자연을  낳고 천지자연이  사람을 낳고 사람이  음양의  기운을  초월하여 중심을  잡아 우주정신을  깨달으면 사람이  자연의  위에선  정신으로 자연을  지배합니다.   정신이  들면 자연이  운행하는  삶과  죽음을  초월하여 음기운  양기운을  주체적으로  부리고  쓰는 만물의  영장이  됩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거듭나려면 죽음의  음기운이 삶의  양기운을  이겨야  합니다.   살려고  하는  자는  죽을  것이요 죽으려고  하는  자는  살  것이라는 성경의  말씀이 이것을  말합니다.   삶쪽으로 기울어지고  치우친 양기운을 죽음의  음기운이  이겨야 삶도  아니고  죽음도  아니고 양기운도  아니고  음기운도  아닌 정신이  바로  서 음기운이  오면  양기운으로  돌리고 양기운이  오면  음기운으로  돌려 환경조건에  지배를  받지  않고 조화와  균형을  잡아 몸의  건강과  마음의  행복을 자유자재 합니다.   사람은 삶과  죽음에  구애받는 몸과  마음이  아니고 삶과  죽음에  구애받지  않는 정신 입니다.   2010.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