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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깨달음의 완성

봄20. 무한대(∞) 분(分)의 X는 제로(0)입니다.

문서 ID BOM-001127
11권 · 깨달음의 완성
저자 유종열
작성일
권내 봄 번호 봄20
원문
봄20. 
무한대(∞) 
분(分)의 
X는 
제로(0)입니다.
우리의 
본성(本性)  
인성(人性) 
정신(精神) 
평상심(平常心)은
텅빈 
무한대(∞)
입니다.
 
역경계를 
맞이하여
비난이나 
욕설(X)을
뱉지 
않고 
먹으면
무한대(∞)
분(分)의 
X가 
되어
제로(0)가 
됩니다.
 
그리하여
소리를 
들어도
들은 
바가 
없어(0)
부동하고 
변하지 
않습니다.
 
경계를 
맞이하여
흔들리거나 
물들지 
않고
여여부동함은 
(如如不動)
기적도 
아니고
수학적으로 
증명되는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정신 
본성이
무한대(∞)함을
알고 
보고
늘봄으로 
양성(養性)하여
증(證)하고 
득(得)하기만 
하면
일체 
경계를 
당하여
여여부동할 
(如如不動)
수 
있습니다.
2011. 2. 11
부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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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127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f340864ec6a652e077def6254b910e7952b20e2045ffc32cf7c1659e268ad908
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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