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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깨달음의 완성

봄70. 화안하다는 것은?

문서 ID BOM-001177
11권 · 깨달음의 완성
저자 유종열
작성일
권내 봄 번호 봄70
원문
봄70. 
화안하다는 
것은?
정신의 
광명이 
빛나면
두뇌에서 
일어나는 
생각
가슴에서 
일어나는 
감정
온몸에서 
일어나는
감각
그 
모든 
것을
동시적으로 
비추어
대중을
잡게 
됩니다.
 
또한
주변에서 
보이고 
들리는
모양과 
색깔과 
소리를
한꺼번에 
대중잡는다는 
말입니다.
 
화안하다는 
것은
안과 
밖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일목요연하게 
감지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자기의 
마음
보따리가
한없이 
넓음을 
보고
그 
안을 
가득채우고 
빛나는
정신의 
광명까지 
볼 
화안하다고 
합니다.
 
화안한 
영성의 
빛이
모든 
에너지와 
빛의 
원천인 
동시에
켜졌다가 
꺼졌다가 
없이
항시 
빛나는
영원한 
빛으로서
가리고 
막히지 
않아
어리석음과 
어두움에
두번 
다시 
떨어지지 
않음을 
알아야
참으로  
화안한 
사람입니다.
 
화안하다는 
것은
본질과 
동시에 
현상을 
보는
안목입니다.
 
화안하다는
것은
어떤 
미세한 
생각이나 
감정도
놓치지 
않음이고
신경계통으로 
몸을 
감지하고
오감으로 
주변을 
감지하고
영감으로 
정신의 
무한함과
꺼지지 
않는 
정신의 
광명을
뚜렷하게 
감지하는
정신의 
능력입니다.
2011.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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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177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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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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