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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깨달음의 완성

봄100. 정신을 깨달아 몸과 마음을 잘 부리고 쓰면

문서 ID BOM-001207
11권 · 깨달음의 완성
저자 유종열
작성일
권내 봄 번호 봄100
원문
봄100. 
정신을 
깨달아 
몸과
마음을
잘 
부리고 
쓰면
어진 
주인이라야
몸으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아서
주인의 
명(命)에 
대하여 
순복(順服)
합니다.
 
어질지 
못하고 
미숙한 
주인은
몸에게 
명하여도
몸이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책을 
읽자고 
하면
하기 
싫다는 
반응이 
나오고
하품이
나오고
잠이
쏟아지는 
것은
아직까지
주인자리를 
확보하지 
못하여
몸이
주인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연고(緣故)
입니다.
 
주인이 
몸을
극진히 
돌보아주어
몸이 
생기와 
활기에 
넘치도록 
하여야
주인의 
권능이 
살아나
몸이 
주인의 
말을 
잘 
듣습니다.
 
우리에게 
내재된 
정신은
본연의 
자기로서
몸과 
마음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주인입니다.
 
몸을 
잘 
부리려면
정신의 
광명으로
항상 
몸을 
비추어주어
몸으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용처(用處)에 
당하여
자유자재하게
몸을
잘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마음을 
잘 
부리려면
정신의 
광명으로
항상 
조건반응으로 
일어나는
생각이나 
감정을 
비추어
깨끗이 
닦아야
용처(用處)에 
당하여
막히지 
않고
진실 
그대로를 
표현하는
지혜가 
구사되어
마음을 
잘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내가 
몸과 
마음을 
잘 
부리고 
쓰게 
되면
그만큼 
남들에게 
인정을 
받고
나라고 
하는 
이미지
브랜드가 
(BRAND) 
생겨
호응을 
받고 
위력이 
생깁니다.
 
저 
사람은 
진실한 
사람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
품격이 
높은 
사람이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라는
인정을 
받으려면
몸과 
마음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자유자재한
어질고 
능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남에게 
인정을 
받기
이전에
실다운 
자기의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는 
일이
선결사항
입니다.
 
몸과 
마음을 
잘 
거느리는
통이 
큰 
어진 
사람
몸과 
마음을 
잘 
다스리는
항상
돌보고 
살피는 
사람이라야
몸과 
마음을 
조복(調伏)받아
몸과
마음을 
잘 
부리고 
쓰는
능력있는 
사람이 
됩니다.
 
먼저
몸과 
마음에게
복을 
지어
놓아야
나중에
몸과 
마음으로부터
복이 
돌아오는 
이치입니다.
 
주인이라도
몸과 
마음을 
품어주고
보살펴주어야
몸과 
마음이 
그 
보답으로
호응을 
하여
말을
잘 
듣습니다.
 
수행을 
통하여
삶을 
통하여
몸과 
마음의 
주인자리를 
확보하여야
정신의
CEO가 
(chief executive officer) 
되어
몸의 
CEO가  
되고
가정의 
CEO가
되고 
국가의 
CEO가 
되고
세계의
CEO가 
되고
우주의 
CEO가 
됩니다.
 
 
2011. 4. 28
부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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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207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a5a9e88d90dbe286a8d25dce1cfd3a18b3180e1d00f3e979ecd114491ebf5466
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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