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6.  낭독을  통한 하나되기 낭독은   눈으로  글자를  보고 입으로  소리를 내고 귀로  소리를 듣고 두뇌로  뜻을  파악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눈  따로 귀  따로 작동하는 감각의  분열을 동시에  감각  하나로  합일시키고   입으로  소리를  낼  때 배-가슴-목-코-턱-  입(혀 이빨 입술)등 전신(全身)을  동시에  하나로  작동시키고   감각기관인  귀로  소리를  들으면서 생각기관인  좌뇌를 동시에  작동시켜 하나가 됩니다.   낭독에서는 마음(머리)과  몸 생각과  감각이 하나가 됩니다.   낭독에서는   잡념이  없어 무심이며 감각이며   하나인지라 일심이며 생각의  원대궁이라   무심(0) 일심(1)이  되어 본심(정신)이  회복됩니다.   2011.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