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2.  깨어있음이란? 1.  깨어있음이란 정신이 깨어있음 입니다.   2.  깨어있지  못함이란 마음이  텅빈  공간에  주하여 정신의  광명을 가리기  때문입니다.   3.  정신의  광명이  없으므로 몸과  마음을 항상  비추지  못하여 어둡고  캄캄하여 무의식에  떨어져 답답하고 무섭고 허무합니다.   4.  깨어있으려면 정신이 마음의  생각과 몸의  감각에  대하여 의식함 입니다.   5.  깨어있다는  것은 가짜  주인인 마음,  생각,  이고(ego)를 정신의  광명으로 비추어 암흑의  하늘을 광명의  하늘로  바꿈 입니다.   6.  광명의 하늘은 보이지  않는  본질이요 정신으로 무한하고  영원하여 전지전능하고 부족함이  없어 원만구족 (圓滿具足) 합니다.   7.  깨어있지 못하다는  것은 마음이  생각이  잡념이 정신의  자리에  들어앉아 정신의  광명을  가리기  때문입니다.   8.  비추지 못하여 어둡지만 정신의 광명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정신을  발현하여 마음과  몸을  비추고  의식하여 끊어지지  않으면 정신이  차려져 정신을  깨달아 깨어있게  됩니다.   9.  정신이  깨어있으면 여유공간과  더불어 광명이  가득차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 입니다.   10.  정신이 존재의  고향입니다. 정신이  우주만유의  본질 입니다. 정신이  본연의  자기 입니다. 정신이  대아 입니다. 정신이  하나님 입니다. 정신(精神)이  신(神) 입니다.   11.  우리는 정신에서  와서 몸과  마음을  비추고 다스려 정신을  차려 사람을  완성하고 정신으로  돌아갑니다.   12.  정신은 항상(恒常) 하므로 와도  온 바가  없고 가도  간  바가  없습니다.   13.  깨어있다는 것은 항상(恒常)   하므로 시간적  공간적으로 생사로 나누어지지  않으므로 생사일여 (生死一如) 인지라 삶과  죽음을  초월합니다.   14.  소원성취 (所願成就) 만사형통 (萬事亨通) 입니다. 2011.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