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5.  본심,  본성,  정신을 깨달으면 1.  정신은 공간적으로  무한하고 시간적으로  영원한 우리의  본성이요  본심입니다.   2.  정신은 하늘의  광명이고 광명의  하늘로 우주만유의  본질이요 창조주인지라   3.  정신을  깨달으면 부족함이  없어 욕심이  생기지  않고 욕심이  없는지라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없고 판단  평가  심판에서  오는 자의식이  없어 이해득실에  걸리지  않아 존재 자체로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4.  몸이  아프고 돈이  없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5.  몸이  아프면 아픔을  싫어하는  생각을  내지  않고 아픔을  받아들여 아픔을 깊이 있게  느끼노라면 아픔  가운데  기쁨이 있고 전지전능한 정신이 모든 걸  알아서  할거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6.  태어나게 한  것도 살려주는  것도  정신이었으니 목숨을 거두어가는  것도 정신이  알아서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7.  돈이 없다는  사실이  괴롭지  않습니다. 정신은  이해득실이  (利害得失) 없는지라 밥  한술 먹으면  행복합니다. 밥을  일주일 동안  굶어야  죽는데 죽기가  살기보다  어렵습니다.   8.  그러므로 죽을  걱정을 하는  것은 어리석음 입니다.   9.  정신 무심은 공명정대 하고  지공무사  (至公無私) 한지라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을  터이니 병고와  경제문제는  나의  걱정이  아닙니다.   10.  모든  문제는 마음,  생각,  이고(ego), 소아가 물질(物質)이므로 발생합니다.   11. 본심 본성 정신은 본질(本質)이요, 무한하고  영원한 영적(靈的)인  존재이므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12.  늘  깨어사는 늘봄의 생활 그것을  할  수  있으면 병고와  경제문제는 아랑곳  없습니다.   13.  정신은 하늘은 병고와  경제문제를  통해 우리를  키우고 가이드 합니다.   14. 이  두가지만  넘어서면 정신의  광명이  빛날  것 입니다.   15.  정신의  광명이  빛나면 환경조건에 구애받지 않아 늘  태평성대 (太平聖代) 입니다.   2011.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