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1.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1.  좌뇌는 마음으로 생각하는  기능이고    2. 우뇌는 좌뇌를  포함한 온몸  전체에  대한 감각기능 입니다.   3.  그러므로 마음은  몸의 일부이고 몸은  마음을  내포합니다.   4.  그래서 감각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 생각까지도 감각할  수  있습니다.   5.  생각(양)과  감각(음)은 음양체인 몸에서  나오는 음양의  기능입니다.   6. 육체는 정신이 있어 태어나고  유지되고  소멸됩니다.   7.  몸  전체에  대한  감각을 살려 감각이  활짝  열리면 좌뇌본위 생각위주이던 생각모드인  마음이  사라져 우뇌본위  감각위주가  되고 감각모드가 되면 마음은  몸의  부분이  되어 생각은  감각의   지배를  받고 감각은  생각을  다스리기에  이릅니다.   8.  마음본위  생각위주인 생각과  감각의  분열현상이  치유되어 몸본위  감각위주로 생각과  감각이  합일이  되면 체성인  정신이  드러나 육체,  몸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기  위하여 몸을  늘봄의  생활이  됩니다.   9. 생각모드는 양이  주도하여 음을  누르는 기운이라면 감각모드는 음이  주도하여 양을  다스리는  기운입니다.   10.  양이 주도하는 마음본위  생각위주 선천에서는 정신을  팔아 물질을  개벽하고   음이  주도하는 몸본위  감각위주 후천에서는 정신을  복원하여 정신을  개벽합니다.   11.  감각  하나(1)이면서 생각이  텅빈(0) 정신(精神)이 감각과  생각 음양이 둘(2)인 육체를 동시적으로  부리고  써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것을 실현합니다.    2011.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