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1. 무심은 깨닫지 못해서가 아니고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원문
봄61.
무심은
깨닫지
못해서가
아니고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1.
무심은
정신은
항상
존재하고
있으며
이따금씩
무심
정신과
맞닥뜨리면
자기가
이고(ego)가
망하는
것과
같고
손해
보는
것과
같고
재미
볼
수
없어짐으로
느껴져
심심하다
무미건조하다고
한
생각을
발하여
이고(ego)본위
생각모드를
견지합니다.
2.
그러므로
무심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무심을
거부하고
저항하여
무심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무심을
알지
못한다,
깨닫지
못한다고
합니다.
3.
누구나
깨달을
수
있으나
깨달음을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수행이란
무심
정신에
대한
이고(ego)의
거부와
저항을
이해하여
무심
정신을
받아들이면
생각
이고(ego)가
죽고
다시금
살려
쓰고
크게
살아남을
납득하는
과정입니다.
5.
그렇게
하여
자기의
내면에
무심
정신에
대한
거부와
저항이
완전히
사라지면
거기에
이미
존재하는
무심
정신을
즉각
깨달아
무한한
정신이
유한한
육체를
부리고
씀에
걸림이
없어
이고(ego)
귀신을
천도하고
육체를
구원합니다.
6.
무심이
자리를
잡으면
자기가
무한의
공간인지라
우주만유가
내
안에
들어와
자기가
우주의
주인이
되어
소원성취
만사형통
합니다.
7.
이고(ego)본위
생각본위로
밖으로
추구하여
재벌의
총수가
되고
권력자가
되고
명성을
얻기도
힘들지만
얻는다
하더라도
소원성취
만사형통은
아닙니다.
8.
안으로
추구하여
무심
정신을
깨달아야
소원성취
만사형통을
합니다.
9.
우주의
주인이
되면
텅비어
포용되지
않음이
없고
고요하여
일이
없고
화안하여
막히고
걸림이
없으니
대자유
대해탈
대지혜가
현발하여
사람을
완성하고
삶을
완성하고
사랑을
완성하여
우주의
섭리가
이루어집니다.
2011.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