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6.  생활  가운데 몸을  늘봄의  세가지  강령 1.  정할  때 다시  말하면 말도  하지  않고 목이나  팔이나  허리나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거나  앉아  있을  때에도 움직이는  것이  있으니 코로  호흡을  하면서 아랫배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호흡의  동작을  의식하기만  하면 정할  때  몸을  늘봄의  강령입니다.   2.  동할  때 다시  말하면 입을  움직여  말을  할  때에는 자기가  말을  하면서  동시에 자기의  말소리를  듣는  것이 몸을  늘봄이고   3.  고개를  돌리면서  돌리는  줄  알아차리고 팔을  놀리면서   놀리는  줄  알아차리고 허리를  돌리면서  돌리는  줄  알아차리고 다리를  움직이면서  걷는  동작을  알아차리는  것이 동할  때  몸을  늘봄의  강령입니다.   4.  정할  때  호흡과 동할  때  자기  말소리와  동작  알아차리기 이  세가지가 몸을  늘봄의  강령입니다.     2011.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