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7.  귀로  하늘을 눈으로  광명을  깨달음 1.  코와  하단전으로  호흡을  하면서 동시에  호흡을  알아차릴  수  있고 입으로  말하면서 동시에  자기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고 목  팔  허리  다리  등  몸을  움직이면서 동시에  한  동작  한  동작을  명료하게 자각하게  되면 보는자와  보이는자 행위자와  주시자 둘로  분열된  자기가 하나의  자기가  되어 60조  세포로  구성된 소우주의  주인이  되고   2.  보는자와  보이는자 행위자와  주시자 둘로  분열된 이원성의  생각의  모드가 보는자이면서  보이는자가  되고 행위자이면서   주시자가  되어 일원성의  감각모드가  되면 코로  제대로  호흡하고  입으로  제대로  말하고 몸으로  제대로  움직이는 소우주의  주인이  되면   3.   무심의  눈으로  보고 무심의  귀로  듣게  되어 이목이  총명하게  되어 귀로 무한  공간(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면서 동시에  무한한  공간을  깨닫게  되고 눈으로 천지만물의  모양과  색깔을  보는 동시에  그것을  가능케 하는  광명을  깨달아 숨을  죽여  소우주의  주인인  무심이 대우주의  주인인 하늘의  광명이요  광명의  하늘이 둘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 우주의  주인이  되어 인간을  완성합니다.   4. 소우주의  주인이  되려면 코와  입과  몸을 쓰는자와  쓰이는자가 하나가  되어야  하고 눈과  귀를  통하여 나와  외부 보는자와  보이는자 듣는자와  들리는것이 하나가  되어야 주객일체  물아일체가  되어 대우주의  주인이  됩니다.   5.  호흡과  자기  말소리와  행동을 알아차리는  능력은 생각의  모드로  인하여 감각이  억압되어 무의식적  무자각적  습관적으로 잠재되었으므로 잠재능력을  계발하면 사람이  하나가  되어 만물의  영장이  되고 신이  됩니다.   2011.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