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9. 얼굴의 구조
원문
봄89.
얼굴의
구조
1.
얼굴에는
두뇌와
직접
연결된
눈과
귀
기도를
통하여
폐장
심장과
연결된
코
식도를
통하여
위장과
소장
대장
항문과
연결된
입
등
네가지
기관이
몸안에
존재하여
밖으로
드러나지
않고
내장된
상단의
두뇌와
중단의
심폐순환기관
하단의
소화기관이
얼굴에
있는
일곱(7)개의
구멍으로
이치에
따라
정리되고
배열되어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2.
우리
몸의
주인격인
두뇌는
좌뇌와
우뇌
음양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눈도
음의
눈과
양의
눈
두(2)개로서
두뇌
상단과
연결되어
있고
귀도
음의
귀와
양의
귀
두(2)개이고
두뇌
상단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폐장이
심장에게
산소를
주므로
폐장이
양이고
심장이
산소를
받고
탄산가스를
폐장에게
주므로
심장이
음이므로
코도
음양
두(2)개의
콧구멍이
있고
숨쉬는
기능은
중단
하단과
연결되어
있고
냄새맡는
기능은
두뇌
상단과
연결되어
코는
상중하단과
통하고
입은
먹고
맛보고
말하는
전담기능
외에
보조적으로
호흡기능이
있어서
말하는
기능은
상단인
머리와
연결되어
있고
먹는
기능은
식도와
연결되어
하단인
소화기관과
연결되어
있고
숨쉬는
기능은
기도와
연결되어
중단인
가슴
순환기관을
아우르므로
상중하를
관통하는
삼위일체로서
한(1)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3.
배열순서도
몸의
사령탑인
두뇌와
연결된
눈과
귀가
얼굴의
위쪽에
위치해있고
동물은
귀가
눈보다
위쪽에
위치해
있는데
반해
사람은
눈이
귀보다
위쪽에
위치해
있는
점이
사람과
동물의
다른점
입니다.
4.
눈은
양이고
귀는
음인지라
사람은
양이
음보다
높게
자리하고
동물은
음이
양보다
높게
자리하여
사람이
주체적
능동적으로
사람이
만물의
영장입니다.
5.
눈에서부터
귀에
이르는
구간에
우뚝
콧잔등이
솟아
얼굴의
중앙에
존재하는
것은
코가
눈이나
귀보다
하위가
아니라는
이치를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호흡이
가장
중요함을
뜻합니다.
6.
호흡
다음에
중요한
것은
먹고
말하는
입이
코
밑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7.
오행(五行)
중에
눈
귀
코
입
네가지가
얼굴에
분포되어
있고
나머지
하나
몸을
움직이는
기능은
목
아랫부분인
몸뚱이
몸체로서
목
팔
허리
다리로서
모두
다섯가지를
운행하여
삶이
이루어집니다.
8.
얼굴에는
상단전인
머리
두뇌와
연결된
눈과
귀
중단전
가슴과
연결된
코
하단전
아랫배와
연결된
입이
있어
몸의
상중하가
다
모여
있습니다.
9.
얼굴을
의식하는
중심점은
코이고
몸을
의식하는
중심점은
하단전
입니다.
10.
그러므로
코와
하단전을
동시에
감각하면서
사는
것이
몸을
늘봄이
되고
몸을
늘봄이
우리가
잃어버린
잠재된
우리의
반쪽입니다.
11.
반쪽을
찾아
언제나
함께
동반자가
되면
늘
무심으로
단전호흡을
하면서
호흡의
동작을
알아차리고
먹으면서
먹는
동작을
보고
자기
소리를
들으면서
말하고
목이나
팔이나
허리나
다리를
움직이면서
움직이는
줄
알면서
늘
깨어
사는
행위자와
주시자가
하나가
된
온전한
삶이
됩니다.
12.
몸을
늘봄하는
주시자
나머지
반쪽을
찾아
님과
함께
하는
삶은
혼자
있어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습니다.
하나는
완전하고
충만합니다.
2011.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