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8. 심증(心證)과 물증(物證)
원문
봄98.
심증(心證)과
물증(物證)
1.
몸은
좌우의
음양
반반이
하나(1)로
된
음양합일체이고
(陰陽合一體)
마음은
좌우뇌가
뇌량을
통하여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쌍방향으로
통하여
텅빈
무심
제로(0)로서
음양합덕체
(陰陽合德體)
입니다.
2.
그런데
몸의
사령탑인
두뇌가
생각
양
좌뇌위주가
되어
감각
음
우뇌가
억압되고
잠재되어
음양의
조화와
균형을
상실하였으므로
3.
숨을
죽여
생각을
권좌에서
몰아낸
다음
억압된
감각을
살려내어
플러스(+)인
생각과
마이너스(-)인
감각이
음양합덕으로
음양을
양쪽으로
쌍으로
거느리는
제로(0)
무심을
깨달아
음양의
원리로
돌아가는
우주의
이치대로
복원(復元)하여야
합니다.
4.
이렇게
되면
두뇌가
하늘이
되어
몸
땅의
오행(五行)을
운행함에
있어서
코
입
몸은
양(陽)
생각
행위자와
음(陰)
감각
주시자가
동시적으로
하나가
되고
눈
귀는
모양과
색깔(눈)과
소리(귀)인
현상과
광명(눈)과
하늘(귀)이라는
본질을
동시적으로
하나로
감각하여
5.
두뇌가
제로(0)
무심이
되면
심증(心證)이
되고
코로
숨쉬고
냄새맡고
입으로
먹고
말하고
목과
허리를
돌리고
사지를
움직이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생각하고
느낄
때에
하나가
되면
물증(物證)이
됩니다.
6.
심증(心證)이
되어야
하늘이
임재한
것이고
물증(物證)이
되어야
땅이
제대로
운행되는
것이니
심증과
물증이
이루어져야
천지의
대도가
자기에게서
이루어진
것
입니다.
2011.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