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32.  감각 감상법 1.  행동을  할  때는  생각을  일으킴과  동시에 그 생각이나  행동을  감각하여 음양을  합일시키는  것이 깨어삶이고   2. 감각한  것을 생각으로 표출하여 감각 감상을  통하여 말할  때는 감각을  하여 생각이  일어나기  이전의 모르는  자리에서 감각을  하는  가운데 보면서  생각하고 말하여야 진실한  말이  나오고 자기  소리가  나오고  창조적인  말이  나옵니다.    3.  그렇지  못하고 감각하지 않는  가운데 생각  단독으로 말하려고  하면 기억을  통하여 기존의  지식이나  정보를  검색하여 말하게  되면 자기  소리가  아니고 남의  소리를  복사하는 모방과  답습에  그쳐 핵심과  정곡을  찌르는 진실하고  정확한  말이  못되어 감각적인  말이  아니고 관념적인 말이  됩니다.   4.  행동을 하거나 말을  하거나 공통적으로  적용하여야  할  사항은 생각과  감각을  동시적으로 함께 구사하여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5.  관념적인  말은 감각  주시자가  없이 봄이  없이 생각  단독으로  행할 때 나오고 감각적인 말은 감각하는  가운데 생각을  낼  때 나옵니다.   6.  관념적인  말이란 이론적  개념적으로 지금  여기의  진실이  반영되지  않는 가상공간에서  발로됨이고 감각적인  말은 지금  여기의  진실이  반영되어  나오는 진실의  공간에서  발로되는  소리입니다.   7.  문제는 감각계발이  어느  정도  되었느냐  입니다.   8.  그러므로 부지런히  오행(五行)을  수행하여 감각의  힘을  기르는  동시에 감각계발 시간에 선각자가  하는  질문에  대하여 감각 감상을  통하여 대답을  연마하여야 지혜로운 감각적인  언어 구사가  가능합니다.   2011.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