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 디지털 원전
13권 마음이 몸을 늘봄

봄103. 창조설(創造說)과 연기설(緣起說)

문서 ID BOM-001468
13권 · 마음이 몸을 늘봄
저자 유종열
권내 봄 번호 봄103
원문
봄103. 
창조설과
(創造說)  
연기설
(緣起說)
성품의 
속성과 
이치를
보면
허공성에
말미암아 
청정성이 
일어나
청정성이 
창조되고
청정성에 
말미암아 
광명성이 
일어나
광명성이 
창조됩니다.
 
우주만유가
하나님의 
창조의 
산물이냐
연기에
의해 
나타난 
현상이냐
라는 
문제는
창조다 
연기다
라고 
결론을 
짓기
이전에
성품의 
속성과
연관관계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창조라는
말과 
연기라는 
말은 
달라도
내용에 
있어서는
똑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였다는
창조설은
(創造說)
허공이 
있으므로
허공으로 
말미암아(緣)
청정이
생기고(起)
청정이
있으므로
청정으로
말미암아(緣)
광명이 
있다는(起)
연기설과
(緣起說)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허공을 
하나님이라고 
볼 
창조라는 
말이
나온 
것이고
허공에 
다른 
이름을 
붙이지 
않고
그냥 
볼 
때 
연기(緣起)
라는 
말이
나옵니다.
 
성품자리를 
진실로 
아는 
사람은
창조설과
연기설을 
두고
시비논란에 
빠지지 
않습니다.
 
다 
같은 
존재의 
진실을
보고
관점에 
따라
말이 
다르게 
표현되는
것 
입니다.
 
 
부속자료

원문에 연결되어 있던 외부 미디어입니다. 원전 텍스트와는 별도로 보존합니다.

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468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a9b975802592d035551dfc403de12a0c6a1c99272033e9108e2e6e61ea797093
원자료 HTML SHA-256
8a7377928705c03e5b9f0b9767ced50bdf3a55ac08623122d7610cc02a6a1272
판본 보관
R01 JSON · R01 TXT
기계 판독
JSON · 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