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 최종적인 대중 잡기
원문
봄11.
최종적인
대중
잡기
정신을
돌아보아
마음이
몸과
분열되었는지
여부를
대중잡아
분열되었음을
알아차리는
순간
즉각
합일을
시킵니다.
마음이
몸과
단절되면
마음과
몸이
분열되어
정신이
나간
줄
아는
순간
즉각
마음이
몸으로
돌아와
정신을
들게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최종적인
점검으로
공부의
대중을
잡는
것
입니다.
이것이
최종적으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자기를
바로
잡는
법
입니다.
이렇게
하려면
그
간의
수행을
통하여
보자마자
정신이
분열상태인지
합일상태인지를
대뜸
판별할
정도에
이르러야
합니다.
이것이
자동차를
운전하듯
성품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는
솔성지도
(率性之道)
라고
할
것
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정신을
바로
잡는대
시간이
걸리지
않고
즉각적으로
되어
수행과
생활이
하나가
되어
수행이
끝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