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31. 정신의 빛과 열기 끌어다 쓰는 법
원문
봄131.
정신의
빛과
열기
끌어다
쓰는
법
전기를
사용하려면
전선이
(cable)
있어야
하고
그
전선과
연결시키는
짹을
꼽아야
합니다.
전기를
만든
본태양
전기중의
전기
원전기인
정신의
광명은
전기처럼
발전을
할
필요도
없이
무한한
허공에
무진장으로
이미
가득차
있으므로
즉방으로
끌어다
쓰기만
하면
됩니다.
전기의
케이블에
해당하는
것이
숨죽여봄으로
정신의
광명인
원전기와
케이블이
연결되는
도리이고
그렇게
하면
정신의
광명으로
몸의
동정을
비추어
늘
보고
알아차리고
관찰하고
주시하고
감각을
하면
몸이
열기를
받아
수족이
따뜻해지고
정신의
광명으로
마음(머리)을
늘
비추면
마음달이
떠
고요하고
은은한
빛으로
충만하여
본태양의
빛과
열기를
몸과
마음에
씀
입니다.
영성인
본태양이나
물성인
전기나
사용하는
법이나
효과는
동일
합니다.
전기는
유한하여
쓰면
닳지만
원전기는
무한하여
아무리
써도
닳지
않습니다.
원전기에
해당하는
정신의
광명을
쓰려면
숨죽여봄
이라는
케이블로
연결한
다음
몸돌아봄
마음돌아봄
으로
짹을
꼽아
열기와
빛을
받으면
됩니다.
그리하여
몸땅이
훈훈해지고
마음달이
뜨면
햇님
달님이
내면의
하늘에
떠
햇빛
달빛이
어우러져
눈동자에
응집되면
순하고
고운
눈동자가
됩니다.
눈은
봄이요
봄이
나인지라
순하고
고운
눈동자에서는
안과
밖,
나와
남,
주관과
객관,
보는
자와
보이는
자의
간격이
없어
온통
하나인
대동세계
(大同世界)
입니다.
순하고
고운
눈이
되면
몸땅이
따뜻하고
마음
달이
밝으므로
몸병
마음병이
예방되고
치유되어
소원성취
하고
만사형통
합니다.
21세기
감성의
시대를
맞아
무진장한
빛과
열기를
사용하는
법을
터득하여
전기가
가져온
선천의
물질개벽
시대
다음으로
정신의
광명이
가져올
후천의
정신개벽
시대를
열
차례
입니다.
물질의
빛과
열기를
활용하는
시대에서
한걸음
나아가
정신의
빛과
열기를
활용하여야
할
시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