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33. 우주관 세계관 인생관
원문
봄133.
우주관
세계관
인생관
우주라는
한자어를
보면
집
우(宇)
집
주(宙)
로
집이
두개라는
뜻
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성인
(靈性)
내면의
우주
하나와
눈에
보이는
물성인
(物性)
외면의
우주
하나
이렇게
둘이나
둘이
묘하게
하나로
존재하나
하나라는
것도
속이
비어
제로(0)
입니다.
제로란
없음(無)이
있음(有)이고
있음(有)이
없음(無)입니다.
비어있음이란
낱이
없어
무한소하고
(無限小)
테두리가
없어
무한대하여
(無限大)
우주는
보이지
않는
내면의
우주에
대소유무의
(大小有無)
이치가
갊아
있으므로
이
이치에
따라
일정공간의
중앙에
태양이
존재하여
빛과
열기를
뿜어
새끼
별들인
떠돌이
별들을
잡아돌리며
운행하는
하나의
세계가
건설되고
중중무진으로
무량세계가
건설되고
운행되어
눈에
보이는
외면의
우주가
존재
합니다.
이러한
이치에
따라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체(정신)와
눈에
보이는
육체
둘로
소우주
입니다.
이러한
이치에
따라
공간성인
난자와
시간성인
정자
둘(2)이
결합하여
잉태되어
태아(1)가
생겨나고
출산이
되어
작은
것(小)이
커지면서(大)
자라나고
늙어
제로(0)로
돌아갑니다.
이러한
인생의
과정을
통하여
내면의
우주를
깨달아
무한
허공
가운데
가득찬
내면의
영성의
(靈性)
빛
호연지기로
(浩然之氣)
몸과
마음을
비추어
아프지
않고
괴롭지
않게
만족하며
(滿足)
살면
소원성취
하고
만사형통한
성공적인
인생
입니다.
이른바
도통
(道通)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