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2.  쿼크입자를 (quark) 통해  본  호흡과  정신력 몸돌아봄,  마음돌아봄을  통하여 마음이  텅비어진  무심(0)  가운데 성성한 (惺惺) 일심(1)을  깨닫고  나면 정신이  하단전에  안착하여 육체를  유지하고  보존하는 호흡에  대한  미세한  관찰이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그것은  마치 원자의  핵인 중성자가  제로(0)이고 양성자가  하나(1)이므로 무심일심의  느낌이  오고   원자핵의  하위  구성단위인 6개의  쿼크입자인 (quark)  up,  charm,  top, down,  strange,  bottom의  작용이 하단전이  올라가고  멈추어 꼭대기에  도달한  다음 내려가고  멈추어 바닥에  도달하여 오르락  내리락 되풀이  되는 호흡과  일치함을  봅니다.   호흡이  멈춘  자리는 바닥과  꼭대기  두가지로  느껴지는대 올라가서  멈춘자리는 머리(중성자)가  텅비어  고요하고 깨끗하고  밝아서  시원하고 상쾌하고 아름다움이  느껴져 매혹적이며 (charm)   내려와서  멈춘  자리는 몸(양성자)이  따뜻하고  안락하여 새로  태어나  느끼는것  같은 새로움과 (strange)  신비감을  느낍니다.   여기에 생명의  욕구가  멈추지  않고 중단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과학에서  물질의  궁극을  찾아 분자에서  원자로 원자에서 원자핵과  (양성자와  중성자)  전자를  발견하고 원자핵에서  쿼크  입자를  발견하는 수순과  같습니다.   이로  미루어  본다면 과학과  도학이  가는  길이  똑  같습니다.   원자핵은  6개의  쿼크가  있으므로 전자를  잡아  돌려 원자  분자  등의  물체를  무한  생성  소멸하여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운전해가고  있습니다.   물질의  궁극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6개의  쿼크  입자가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에는 6개의  쿼크를  한줄로  꿰어 잡아  돌리는  호흡이  있어 정신력이  발현됩니다.   물질의  궁극에는  정신이  있습니다.   이  정신이  무위이화로 (無爲而化)  돌아가 물질현상인  생각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써서 생각의  주인이  됨이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핵심입니다.   호흡이야말로 정신력과  생명력  발현의 뿌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