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3.  생각과  감각의  차이점 1. 술에  대하여   ※  마음으로  생각으로  보면   이태백이  술을  안마셨다면 위대한  시를  썼을까? 하여 술을  마신  책임을  질  수  없는 마음은 술에  대하여  단호하고 명쾌한  태도를  보이지  않고 모호하고  애매한  태도를  보입니다. 그리하여  술을  끊지  못합니다.   ※  몸으로  감각으로  보면   한방울의  술이라도   몸에  들어가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직관하여 쳐다보기도  싫어집니다.   2.  담배에  대하여   ※ 마음으로  생각으로  보면   소설가  박경리씨가 애연가가  아니었으면 그  방대한  작품을  쓸  수  있었겠는가? 하는  생각을  떠올려 담배  한모금  빨아들이면서  경험한 감각적인  몸의  반응을  무시하여 생각이  감각을  이김으로서 습관적으로  진행되는 흡연은  중단되지  않고  반복됩니다.   ※ 몸으로  감각으로  보면   담배  한모금  빨아들일  때의 몸의  반응을  감각해보면 핏줄이  오그러드는거  같은 몸소리쳐지는  경험으로 담배는  쳐다보기도  역겨워져 힘하나  안들이고 저절로  금연이  되어집니다.     * 마음  생각의  모드를 몸  감각의  모드가  이겨야 정확하고  지혜로운   판단 딱부러진 행동이  구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