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31.  어떤  하나님을  믿습니까? 숨죽여봄으로 내면의  무한하늘을  열고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이신 정신이라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내  몸을  직접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시는 하나님이기에   그   하나님이 이미  내  몸을 직접  부리고  쓰시기에 무거운  짐이었던 몸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믿고  맡기니 든든하고  홀가분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내  몸을  믿고  맡기니 하나님이  내  몸을 부리고  쓰시는 몸동작 구경할  일밖에  없으니 팔자가  펴졌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지상에  놀러온  것 입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해주시니 놀고  먹고  구경하는 기쁨  누릴  일밖에  없으니 띵호아  입니다.   공부도  일도 내면의  하나님이신 정신이  모두  해주니 믿고  맡기기만  하면  됩니다.   이  하나님에게는 빌고  기도하지  않아도 알아서 몸을  부리고  써줍니다.   내면에  계신 정신의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믿고  맡기니 소원성취  만사형통 입니다.   하늘  구만리  넘어  계시는 초월의  하나님을 막연히  믿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임재하신  하나님이 내  몸을  부리고  쓰는  것을  보고 사실적으로  믿고  소통하고, 감탄하고, 찬양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고 운행하시는  줄만  알았지 하나님이  직접 내  몸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시는  줄은  알지  못하고 짐작조차  하지  못하니 딱합니다.   앞으로는 직접  내몸을  부리고  쓰는 내면에  있는  정신의  하나님을 사실적으로  믿어야  할  것 입니다.   그  믿음의  징표가 숨죽여봄으로 숨쉬는  일까지 내가  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맡기니 일체의  몸을  부리고 쓰는  일에서 내려놓고 믿고  맡기니 자유자재하고 무탈하게 잘  돌아가는  모습 구경하는  재미 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