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47.  제일  단단한  것 중심으로  안으로  당기는  힘이 밖으로  흐트러지는  힘  보다  강할  때 단단하다고  합니다.   입자가  단단하면 외부로  부터  충돌이나  부딪침이  있어도 깨어지지  않아  분열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질  중에  가장  단단한  것이 다이아몬드이고  (금강석) 물질  보다  단단한  것은 빛이  입자나  파장으로  변하기  이전의 하늘의  광명인  정신 입니다.   허공은  텅비어  입자가  아니므로 깨어질  입자가  전혀  없기에 금강석  보다  더욱  단단하다고  할  것 입니다.   이고는  물질  중에서  가장  강한  사탄인 금강석을  거쳐 비로서  하나님인  본질로  차원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사탄은  외부로  부터  충돌이나  부딪침이  있으면 분열하고  폭발을  하여  자기와  남을  멸망시키지만 하나님은  텅빈  허공성인지라  충돌이나  부딪침이  없어 분열하거나  폭발하지  않아서  만물을  살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야말로 가장  단단하여  깨어지지  않아 여여부동하고  (如如不動) 한  생각  반응도  일으키지  않아 고요한  침묵의  힘이  있어  부동하고  불변합니다.   그러므로 가장  단단한  것은 물질인  다이아몬드가  아니고 본질인  허공, 정신 입니다.   본질인  빛이  변하여 입자와  파장으로  물질화되어 외부와  충돌하거나  부딪치면 깨어져  분열하고 불이  나  폭발하지만 본태양의  빛  자체는 유인  광명성인  동시에 무인  암흑성인지라 무인  암흑성은  더  이상  분열하지  않아 폭발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모든  것을  멸망시킬  수  있으나 허공성인  하나님은  결코  건드릴  수  조차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고를  건드려도  반응하지  않는  부동심과 한  생각도  일으키지  않는  침묵의  힘을  얻어 하나님으로  진급하여야 사탄의  공격에  지지  않고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쓸  수  있는 대권을  잡아야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