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5.  중(中)이란  무엇인가? <중(中)>이란 내면의 (內面)  하늘 본질의 (本質)  하늘을 돌아보아   무한하게  텅비어  어두운  암흑 (暗黑)  가운데 화안하게  밝은  광명이  (光明)   가득  차 있음을  보고 암중명,  (暗中明)  명중암 (明中暗) 이라고  표현할  때   <중(中)> 이라는 <가운데>  라는  말이  나온  것 입니다. <중(中)>이란 말을  씀에는   어두울  암(暗) 가운데(中) 밝을  명(明)   밝을  명(明) 가운데(中) 어두울  암(暗)   이  두가지 경우  뿐 입니다. 그러므로 <중(中)>이란  말은 어두운  가운데  밝은 진공, (眞空)  본질, (本質)   영성이  (靈性) 명암일색이라는  (明暗一色) 표현을  할  때 쓰여지는  말로 빛이  있는  명(明)과 빛이  없는  암(暗)이 다  같은 하나의  공간에 포개어져 공유하고,  (共有) 공존하여 (共存)   둘이  하나로  묘하게  어우러져  있는  모습을 형용할  때  쓰는  말이고 <중(中)>은   양자간에 균형이 (均衡)  있어 조화롭다는 (調和)  뜻을 내포하기도  하고 <중(中)>이란  말은 둘이  하나가  되어 둥근  원이  될  때에 원의  <중심>이란  말로도 쓰여질  때가  있고 일상생활  가운데 <중(中)>이  무너지고  조화가 (調和)  무너져 고통이  (苦痛)  발생할  때 힐링을  하기  위하여 <중(中)>을  잡는다고 표현할  때  쓰는  말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