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0.  명상을  통하여  건전한  정신을  유지하고  운동을  통하여  건강한  신체를  유지합시다. 나는 본질인  (本質) 영체 (靈體)   정신과  (精神) 현상인  (現象) 육체와  (肉體) 신체 (身體) 둘이  하나이며 사람  인(人)이 나 입니다. 그러므로 고요할  정(靜)인 정신을 건전하게  (健全) 하려면 생각이나  말이나 행동을  멈추어 「가만히  있어봄」인 명상을  (瞑想) 하여야  하고 이렇게  하여 정신력을  (精神力) 얻으면 심신을  (心身)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움직일  동(動)인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健康) 하려면 걷기  운동을  (運動) 하여야 건강한  (健康) 신체에  (身體)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행주좌와 (行住坐臥) 어묵동정을  (語默動靜) 하는 일상생활  중  영육지간에  (靈肉) 균형과  (均衡) 조화가  (調和) 이루어져 지상낙원을  (地上樂園)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신체를  강건하기  (剛健) 위한 걷기  운동과  (運動) 정신력을  (精神力) 온전하게  (穩全) 하기  위한 「가만히  있어봄」 이라고  하는 명상을  (瞑想) 병행하여야  (竝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