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92. 진단 (診斷)  처방 (處方)  치유 (治癒) 좌뇌본위  생각위주에서 우뇌의  광명으로  주시,  (注視) 또는  「생각돌아봄」의  수행생활을  지속하면 일체의  생각이  소멸하여 무심이  (無心) 되면  우뇌본위  감각위주가  되어 두뇌  안이  암흑에서  광명으로  바뀌어 두뇌  안이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지지  않는  무량광인  (無量光)  본태양으로  (本太陽) 가득차 항상  밝은  광명으로  (光明) 빛나게  되면 정신이  (精神)  개벽된  (開闢) 신인간으로 몸과  마음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씀에 자유자재하여 광명의  화현인  (化現) 감각으로  몸의  온냉을  (溫冷)  진단하면  (診斷) 정신은  운기조식 (運氣調息) 이라는 처방으로  (處方) 하단전과  코를  이용하여 차가운  공기를  흡입하여 하단전을  불쑥  내밀어 차가운  공기를  두뇌  위로  밀어올려 두뇌를  시원하게  만든  다음 숨을  내쉴  때 뜨거운  기운이  코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숨을  죽인  상태를  견지해  (堅持) 줌으로서 뜨거운  기운이  목  아래로 내려가  손바닥  발바닥이 뜨거워지면서 차갑던  몸이  따뜻한  몸으로 금새  바뀌면서 몸의  아픔을  즉각 치유 (治癒) 합니다.  또한 감각으로  마음의  명암을  (明暗) 진단하여  (診斷) 어두워  우울하면 항상  떠서  지지  않는 본태양의  광명을 돌이켜  어두움을  비추는 처방을  (處方) 하면 즉각  마음이  밝아져 우울증을  (憂鬱症) 단박  치유할  (治癒)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감각으로 몸의  온냉을  (溫冷)  진단하고  (診斷) 정신으로  운기조식 (運氣調息) 이라는 처방을  (處方) 내리면 시간이  걸리지  않고 즉각  치유가  (治癒) 이루어져 감기나  (感氣)  암(癌)에  걸리지  않아 무병장수하게  (無病長壽)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