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봉황이 (鳳凰)  지구를  장악하고 (掌握)  있는   조각이 (彫刻) 뜻하는  의미는? 지구를  장악할  수  있는  방법이란 그  어떤  종교나  정치력이나  경제력이나 군사력이나 그  무엇으로도 지구  전체를  장악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할  것 입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70억 명에  달하는 인류는 영체적으로는 하나이고 육체적으로는 70억이니   지구상에  살고  있는 70억  명을  장악하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영체에  해당하는 정신을  회복하면 가능한  바 형이상학을  (形而上學,  metaphysics) 통하여 마음본위인  좌뇌위주의  두뇌를 정신본위인 우뇌위주의  두뇌로 전환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형이상학에  의하여서만 70억  명을  하나같은 사람으로  개벽할 수  있으므로 봉황이  (鳳凰) 지구를  장악한  조각의 의미와 내용이  밝혀져 봉황으로 (鳳凰) 전해져  온  비유와  상징이 이제  와서  풀리니 봉황이야말로 (鳳凰) 바로  초(超)종교인 형이상학임을  알겠도다. 정치사상적이나 경제적인  대립  갈등  투쟁보다 전쟁의 요인으로  끝까지 남는 문제는 종교적인  대립,  갈등,  투쟁의 문제이니 모든  종교를  하나로 관통할  수  있는 형이상학이야말로 모든  종교를  포용함이  가능하므로 마지막  관문인 평화의  문을  여는  키가 (key) 바로  초종교인 「형이상학」이기  때문에 형이상학이야말로 후천의 인간개벽을  이룩하기  위한 유일한 마지막  해결책임을 대한민국  서울 (soul,  정신,  영체) 청와대  앞에 조성해 놓은 지구를  장악하고  있는 봉황의  (鳳凰) 모습을  조각한 자태로서 (姿態) 인류가  나아가야  할  후천개벽의 대도인 (大道) 형이상학을 예시하고   (豫示) 있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