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175. "별 볼 일이 없다" 라는 말의 진정한  뜻은? 생각은 그림자인 마음의 (心,mind) 속성으로서 (屬性) 바탕이 암흑인지라 (暗黑) 이미 오래전에 소멸된 별빛이 지금 지구에 도착한 별빛을 보는 허구적인 밤하늘의 별빛이야말로 생각의  모드로 돌아가는 좌뇌의  모드라고 비유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감각은 빛으로서 정신의 (Soul, Spirit)   속성으로서 바탕이 광명인지라 대낮의 풍경을 보면 두두물물 (頭頭物物) 형형색색 (形形色色) 모양과 색깔이 완연하게 (宛然) 드러나는 우뇌의 모드라고 비유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별 볼 일이 없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암흑의  (暗黑) 세상에 살던 선천의  (先天) 인간이 추구하고 바라던 재색명리에서 (財色名利) 대명천지에 (大明天地) 사는 후천의  (後天) 인간은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추구하는 감각위주의 인간으로 개벽이  (開闢) 되면 "별 볼 일이 없는" 진정한 인간이 되었다는 뜻 입니다. 재색명리를 (財色名利) 얻으리라는 기대와 희망이 없는 사람을 일컫는 뜻으로 "별 볼 일이 없는" 사람이라고  사용한  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후천의 인간개벽을 이룩할 자격이  있다고 할  것 입니다. "별 볼 일이 없는  사람" 이란 다시는 과거나 미래라는 가상적인 번뇌  망상에 시달리지  않는 깨어난 사람, 거듭난  사람이라는 뜻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