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205. 「돌아봄」 한  법으로 인간개벽 이룩하는 법. 정(靜)이란 숨이  쉬는 상태 다시 말하면 숨이 죽은 상태로 살아 있으면서 동시에 「죽어봄」을 감각할  수 있으며 한  일(一) 자(字)와 같이 한순간 잠깐 「숨죽여봄」 으로 정신을 (精神) 하단전에 (下丹田) 주(住)하게 만든 다음 하단전이 주동하는 (主動) 가늘고 길게 내뿜는  듯 정지한  듯 날숨(呼)으로 하단전이 더  이상 아래로 내려갈 수 없는 바닥까지 내려가기를 일컬어 가운데 중(中)이라고 하는 것이며 중(中)에서야 말로 내뿜는  듯 정지한  듯, 정지한  듯 움직이는 듯 날숨(呼)에서 양극단이 (兩極端) 하나가 되면서 심장의 뜨거운 피를 발바닥까지 내리는 화강이 (火降) 이루어지며 가운데 중(中)에서 하단전이 바닥에 닿는 순간 갑자기 동(動)이 되어 하늘로 날아 오르면서 다시금 살아나니 이 세가지 마디를 한줄로 꿰어 말하면 정중동으로 (靜中動) 「돌아봄」 한  법으로 운행이 되는 우주의 법칙이라고 할  것 입니다. 우주의 법칙이 내  안에서 일어나는 광경을 관찰하니 드디어 「돌아봄」의 눈이 떠졌다고 할  것 입니다. 「돌아봄」의 눈이 영안이니 (靈眼) 본태양, (本太陽) 본심, (本心) 천심을 (天心) 보게  되니 견성이요 (見性) 「돌아봄」의 힘이 「바라봄」의 힘을 능가하여 끊어지지 않을 정도가 되면 양성이 (養性) 된 것이고 부정을 (否定) 긍정으로, (肯定) 비관을 (悲觀) 낙관으로, (樂觀) 돌리는데 자유자재 (自由自在) 할  수 있으면 솔성지도가 (率性之道) 이루어진 것이니 「돌아봄」 한  법으로 인간개벽 이룩하는 대도정법이니 (大道正法) 밖으로 핵융합을 (核融合) 통하여 인공태양을 (人工太陽, artificial sun) 만드는 시점이야말로 물질이  개벽된 세상으로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이 개벽되는 후천의 인간개벽이 도래할  것이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