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44. 형이상학 공부를 할 자격이 있는가? 없는가? 자기가 생각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부리고 쓰면서도 자기가 내는 자기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자기가 동작하는 일거일동을 무의식적으로 하는 감각(빛)이 없는 깜깜이인 무명중생이며 속한이인 것 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은 스스로 자기가 그러하다고 긍정하십니까? 부정하는 사람은 아주 깜깜한 사람이니 공부를 시작하려면 이 문제부터 해결하여 자기가 그런 사람임을 인정할 정도가 되어야 비로서 깜깜이 신세를 면하게 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공부를 할 자격이 생겼다고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