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62. 테두리가 없어서 가이 없고 광대무량하니 (廣大無量) 무한한 (無限) 우주의 하늘을 내면인 (內面) 골통  속 동굴 (洞窟) 안을, 동굴의 어귀인 인당에서 (印堂) 「돌아봄」 으로 영안으로 (靈眼) 정신을 (精神) 발견한 다음 늘 우러러 보며 감상하고 감동하며 즐기며  살면서 하단전까지 (下丹田) 내려와 머물고 있던 정신이 (精神) 운기조식으로 (運氣調息) 화강수승이 (火降水昇) 자유자재한 (自由自在) 사람은 후천개벽, (後天開闢) 정신개벽, (精神開闢) 인간개벽이 (人間開闢) 된 사람이라고 할 것 입니다. 정신머리 에서는 천당 극락을 구경하고 난 다음, 정신이 숨을 죽인 다음, 저절로 살도록 하는 정중동으로 (靜中動) 마음과 몸을 무위이화로 (無爲而化)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운기조식인 (運氣調息) 단전호흡을 (丹田呼吸) 자유자재하게 (自由自在) 구사하므로서 화강수승을 (火降水昇) 언제라도 할  수 있는 경지가 되면 사람이 살아가는 법(法)을 깨우치고 「돌아봄」 으로 자증하면서 (自證) 살아가는 법이야말로 후천의 형이상학으로 정신개벽 또는 인간개벽 이라고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