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70.  수화의 (水火) 기운을 자유자재하게 (自由自在) 다스릴 줄 아는 정신의 신통력을 (神通力) 행사할 줄 아는 정신이 개벽된 (開闢)  사람이 됩시다. 물질을 창조한 정신의 기운을 증득하면 위로 치솟는 성질인 뜨거운 불기운과   아래로 흐르는 성질인 차가운 물기운을 자유자재 할  수 있으므로 불기운을 아래로 내릴  수도 있고 물기운을 위로 끌어 올릴 수도 있는 신통력을 (神通力) 행사할  수 있으므로 몸에서만 아니고 마음에서도 불길이 치솟는 분노를 위로 올라가지 않도록 하여 아래로 내려서 손바닥을 뒤집듯이 분노를 (憤怒) 일거에 다스릴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