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85.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이 나오기 까지의 에피소드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가이없고, 무한하고, 광대무량한 하늘을 내면에서, (內面) 골통 속에서, 동굴 속에서, 「돌아봄」의 생활, 30여년 동안의 일상생활을 통한 회광반조의 (廻光返照) 생활을 하면서 살다가 보니 그토록 어린시절 부터 오매불망, (寤寐不忘) 무한하게 탁트인 공간을 보고 싶었던 한(恨)을 풀게 되니 봄나라 형이상학 이라는 이름으로 18권의 책을 쓰고 형이상학 전자책을 2019년말 까지 유튜브에 올려놓게 된 원아 (圓我) 유종열의 (柳宗悅) 에피소드 였습니다. 모쪼록 만나게 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