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95. 형이상학으로 (形而上學) 재색명리를 (財色名利) 추구하며 살던 인간이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추구하며 사는 인간이  됩시다. 무작정 신(神)을  믿으라고 가르치는 신본주의의 (神本主義) 종교로  (宗敎) 부터 탈피하여 (脫皮) 인간의 정신이야말로 (精神) 막연하게 믿어왔던 그 하나님이요 신(神)이었다는 사실을 깨우쳐 인간존엄의 (人間尊嚴) 시대를 열어가야 할 후천개벽을 (後天開闢) 이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