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26. 새벽빛 노을빛이 정신의 빛이요 본태양의 빛이니 새벽빛 노을빛을 주목하고 감각하고 연구하여 정신의 성품을 깨닫고 증득하여 후천의 정신개벽 으로 인간개벽을 앞당깁시다. 새벽빛 노을빛의 명(明)과  암(暗), 음(陰)과  양(陽)이 분열되지 (分裂) 않고 어느 한편으로 치우치지 않고 기울어지지도 않아 분열하지  (分裂) 않는 융합의  (融合) 에너지로 조물주인 정신의 원융무애한 (圓融無涯) 성품을 (性稟) 깨달아 정치나 종교나 경제나 그 어떤 속박으로부터 자유롭게 살  수 있으며 다투고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평화롭게 번뇌망상이 전혀 없어 행복을 누리고  사는 신인간으로 거듭날 여건이 성숙된 시기이므로 더욱이 천지신명이 2020년 들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류가 죽음의  공포에 당면하고 집구석에 들어앉아 있다가 보니 형이상학 공부에 관심을 갖도록 부촉하고 있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