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30. 주종관계가 아닌 주인공의 길이야말로 사람이 나아가야 할 길이다. 인간이 나아가야 할 길(道)은 주종관계를 (主從關係) 유지하는 길(道)이 아니고 주인공으로서의 (主人公) 길(道)로 나아가야하는 예정조화라고 (豫定造化) 하는 길(道)이라고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