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32. 욱하는 성질을 내지 않을  수 있는 까닭이란 무엇 때문인가요? 육체본위 소아위주로 사는 상대성에서는 (相對性) 대상이 있으므로 욱하는 성질이 자주 일어나지만 절대성에서는 (絶對性) 정신을 주인으로 삼은 대아본위의 사람은 대상이 없고, 남이 없으므로, 욱하는 성질을 내지 않는 것은 온통 텅비어 있으므로 성질을 낼 상대가 없기 때문인 것 입니다.